만든 것진행 중

자가진화 루프

이번 주 배운 걸 읽고 스스로 메모리를 고쳐 쓰는 크론. 사람 승인 게이트가 붙어 있습니다.

주 1회

매주 목요일 아침, 그 주의 세션을 읽고 무엇이 바뀌었는지 정리한 뒤, 앞으로 모든 세션에 로드될 메모리 파일에 수정을 제안한다 — 이 둘은 합쳐라, 이건 이제 틀렸다, 이건 몇 달째 안 쓰였다, 이건 새로 생겼다.

그리고 멈춰서 나를 기다린다.

게이트가 설계의 전부다

1버전은 자동으로 병합했다. 그게 실수였고, 이유가 미묘하다. 가장 최근에 쓴 메모가 가장 충실한 메모는 아니다. 자동 병합은 최신을 골랐고, 그 밑에 있던 더 두꺼운 버전을 조용히 버렸다.

이 실패는 에러를 내지 않는다. 파일은 여전히 유효하고, 세션은 여전히 돌고, 잃어버린 건 썼다는 사실조차 기억나지 않는 것이다. 게이트를 두는 이유가 이것 하나로 충분하다.

세 갈래로 적었다

무엇이 문제인가
죽은 채널 정교한 쪽이 조용히 죽었고, 내 진단도 두 군데가 틀렸다
네 개의 주기 학습을 한 덩어리로 본 게 과설계의 진짜 원인이었다
감지기 죽음을 감지하려고 만든 것이 먼저 오탐을 냈다

무엇을 막는가

늘어나기만 하는 메모리는 결국 안 읽히는 메모리다. 이 루프의 일은 “더 배우기”보다 “아직 로드될 만큼 작게 유지하기” 에 가깝다 — 삭제가 추가만큼 중요하고, 그건 내가 자리를 비운 채로 일어나면 안 되는 종류의 판단이다.